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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산행복돋움판 여름편

[보도자료 발췌]

광주 광산구가 별이 가득한 밤하늘의 감성을 담은 글귀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한다.
광산구는 ‘2021년 여름편 광산행복돋움판 문안 공모전’을 통해 배철희 씨의 “누워 뱉은 수박씨 어디 갔나 했더니 밤하늘 별이 되었네”를 당선작으로 선정, 광산행복돋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선 당선작을 포함해 가작까지 총 6명의 작품이 선정됐다. 배철희 씨의 작품은 여름밤의 평화로움을 표현한 참신한 문구를 통해 “미미한 존재도 밤하늘의 별처럼 빛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 최종 당선됐다.

[2021. 광산행복돋움판 여름편 선정작]

당선작 : 누워 뱉은 수박씨 어디 갔나 했더니 밤하늘 별이 되었네.
가작1 : 내 마음에 행복향기 짙어지겠네, 연두가 초록이 되듯
가작2 : 송글송글 익어가는 포도송이처럼 우리도 한데 모여 살 날 곧 오겠다.
가작3 : 이 더위 견디면 내 속에도 귀한 열매 영글겠지.
가작4 : 뜨거울수록 숲은 푸르고 파도칠수록 우린 빛난다.
가작5 : 소나기가 여름밤을 두드린다 너도 누군가가 그립구나.

누워 뱉은 수박씨 어디 갔나 했더니 밤하늘 별이 되었네 사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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