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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광산행복돋움판 겨울편

[보도자료 발췌]

광산행복돋움판이 추위를 녹이는 따스한 희망 문구를 시민에게 전한다.
광주 광산구는 지난 10월부터 진행한 겨울편 문안 공모에서 선정된 최진하 씨의 ‘봄, 여름, 가을 혼자 걸어간 발자국, 흰 눈으로 지우고 다시 함께 그리자꾸나’의 당선작 등 총 6편을 활용해 행복돋움판을 새롭게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당선작은 “계절의 변화를 수차례 겪을 만큼 코로나19로 힘들었던 지난 나날들을, 이제는 흰 눈이 온 세상을 덮듯 지우고 새로운 일상을 회복하기를 희망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2021. 광산행복돋움판 겨울편 선정작]

당선작 : 봄여름가을 혼자 걸어간 발자국, 흰 눈으로 지우고 다시 함께 그리자꾸나.
가작1 : 거리 두었던 자리마다 환한 눈꽃, 당신의 노력으로 피어난 희망꽃
가작2 : “별일 없지요?” 안부 전화가 늘었다, 나는 그것이 좋다!
가작3 : 소복소복 내리는 너는 눈꽃, 하늘하늘 날리는 나는 웃음꽃
가작4 : 먼저 내민 손길 마음의 온도 올라가고, 따뜻한 말 한마디 행복지수 올라간다
가작5 : 따스하네요, 당신과 함께 하는 겨울. 행복하네요, 당신과 함께 사는 이 세상

행복광산 봄,여름,가을 혼자 걸어간 발자국 흰 눈으로 지우고 다시 함께 그리자꾸나 사진1

행복광산 별 일 없지요? 안부 전화가 늘었다 나는 그것이 좋다 글 박주희 사진2

행복광산 거리 두었던 자리마다 환한 눈꽃 당신의 노력으로 피어난 희망꽃 글 최은미 사진3

콘텐츠 관리부서 : 행복정책관 062) 960-6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