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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동,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앞장

배포일 : 2022. 5. 18.
담당 : 김상권 우산동 행복자치팀장

우산동,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만들기 앞장
반려동물 예의·예절 ‘펫티켓’ 홍보

광산구 우산동 주민자치회(회장 김강남)가 최근 수랑어린이공원과 송정소공원에서 반려동물 배변봉투함을 설치하고 펫티켓 문화를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펫티켓은 반려동물(Pet)과 예의·예절(Etiquette)의 합성어로 공공장소에 반려동물을 데리고 왔을 때 지켜야 하는 예의를 뜻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 광산구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되었으며, 2021년 우산동 주민총회 마을의제 중 마을 내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의 갈등을 주민인식개선사업을 바탕으로 해결해보자는 ‘펫티켓! 반려&배려!’의 내용을 반영한 것이다.

김진학 우산동장은 “앞으로도 반려동물과 주민이 함께 더불어 행복한 우산동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주민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산동과 우산동 주민자치회는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를 만들기 위해 4월 초 관내 11개소 공원에 펫티켓 계도를 위한 홍보 현수막을 설치했다. 광주여자대학교 반려동물보건학과(교수 최혁)와 연계하여 주민대상 ‘펫티켓 문화학교’ 특강을 열기도 했다.

콘텐츠 관리부서 : 홍보실 062) 960-8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