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중독/해외여행/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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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중독

  • 야채·식육·어패류 등 식재료는 신선한 것으로 구입합시다.
  • 조리 전·후에는 손을 깨끗이 씻어야 합니다.
  • 칼과 도마는 생선·야채·육류 전용으로 구분하여 사용토록 하고 항상 청결을 유지합시다.
  • 남은 음식이나 식재료는 가급적 다시 이용하지 맙시다.
  • 냉장고에 보존하면 안전하다는 생각은 잘못이므로 냉장고 안의 온도와 유통기한에 주의합시다.
  • 식재료는 잘 씻고, 식중독이 유행할 때에는 가열 조리합시다.
  • 음식을 손으로 만질 때에는 반드시 비닐장갑을 사용합시다.
  • 조리장, 기구(그릇), 배수구, 화장실 등은 언제나 청결히 유지하고 수시로 소독합시다.
  • 행주, 수건, 수세미 등은 언제나 청결하게 사용합시다.
  • 바퀴벌레, 쥐, 파리 등 해충 구제에 유의합시다.
  • 구입·제조 연월일을 기입하여 날짜가 빠른 순서로 사용합시다.
  • 온도계를 비치하여 냉장·냉동고 내의 온도를 수시로 점검합시다.
  • ※ 식중독 예방 10대 수칙
    • 안전하게 가공된 식품을 선택합시다.
    • 철저하게 조리합시다.
    • 조리된 식품은 빠른 시일 안에 먹어야 합니다.
    • 조리된 식품은 적정온도로 저장합니다.
    • 남은 음식을 다시 먹을때에는 충분히 가열합시다.
    • 날 음식과 조리된 식품이 섞이지 않도록 합시다.
    • 손은 수시로 씻어야 합니다.
    • 부엌의 모든 곳을 아주 깨끗이 합시다.
    • 식품은 곤충, 쥐, 기타 동물들을 피해서 보관합시다.
  • ※ 식중독 예방의 3원칙
    • 청결 : 청결한 손,청결한 원료(재료), 청결한 조리기구 등 청결이 가장 중요합니다.
    • 신속 : 원료(재료)를 구입하여 신속히 조리하거나 조리된 식품은 장시간 방치하지 말고 신속히 섭취합시다.
    • 냉각(또는 가열) : 식중독 균은 일반적으로 5℃이하 또는 60℃이상의 온도에서 증식이 억제되므로 냉각 또는 가열합시다.

해외여행

여행을 계획 중이신가요?
  • 여행지역이 외교통상부 안전해외여행사이트(www.0404.go.kr)에 나와 있는 위험지역에 해당되는지 사전에 알아보시고 해당되면 여행지를 변경합시다.
  • 불가피하게 여행을 해야 할 경우라면, 국내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여행사실을 알리고, 현지에 도착해서는 우리 공관에도 신고하여 만약의 사태에 대비합시다.
  • 여행지역 우리공관의 전화번호를 기록해두어야 합니다.
  • 긴급상황에 대비해 현지의 병원 위치와 긴급신고 전화번호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 천식환자의 경우, 여행 동반자에게 자신의 알레르기 유발 원인물질에 대해 알려주어야 합니다.
  • 말라리아 발생지역을 여행하고자 할 때는 예방약 복용여부와 복용방법을 의사와 상담하고, 조류인플루엔자 발생국 여행은 자제해야 합니다.
  • 입국 전 설사 증상이 있을 때에는 입국 시 검역관에게, 입국 후 증상이 있을 때에는 인근 보건소에 즉시 신고해야 합니다.
테러를 예방합시다.
  • 테러범들이 주인 없는 가방에 폭탄을 설치할 수 있기 때문에, 가방이나 짐을 공항 등 사람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 두지 말아 주세요.
  • 잘 모르는 사람들의 가방은 맡지 말아야 합니다.
  • 의심스런 사람이나 물건을 발견할 경우 창피하게 여기지 말고 경비요원에게 신고합시다.
테러범에게 납치될 경우를 대비합시다.
  • 놀라거나 자제력을 잃지 말고 침착해야 합니다. 외부에서 모든 구출 수단을 강구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맙시다.
  • 경우에 따라서는 살해될 우려가 있으므로 함부로 저항하지 말고 감시가 엄격할 경우에는 절대 도망치려 하지 맙시다.
  • 눈이 가려지면 주변의 소리, 냄새, 범인의 억양, 이동시 도로상태 등을 기억하려고 노력합시다.
  • 납치범을 자극하는 언행은 삼가고, 몸값요구를 위한 서한이나 육성 녹음을 원할 경우 응합시다.
  • 버스나 비행기 탑승 중 인질이 된 경우, 순순히 납치범의 지시에 따르고 섣불리 범인과 대적하려 들지 맙시다.
관광안내원이신가요?
  • 모르는 사람이 단체관광객으로 합류를 요청하는 경우 합류시키지 맙시다.
  • 관광객 중 이탈자가 발생할 경우 행선지를 확인하거나 우리공관에 신고해야 합니다.
  • 위험지역의 경우에는 혼자서 관광하지 못하도록 합시다.
  • 비상시 모일 수 있는 장소를 선정해 두세요.
  • 관광객이 사망 또는 부상을 입었을 경우, 신속하게 현지 재외공관에 알려야 합니다.

테러 위협시(발생시)행동요령

폭발물이 발견된 현장에서는
  • 폭탄으로 추정되는 물건은 절대 손대지 말고 멀리 떨어진 후 119에 신고합니다.
  • 폭발음이 바로 옆에서 들리면 즉시 바닥에 엎드린 후 몇 분 정도 시간이 지나면 되도록 멀리, 큰길의 한가운데 등 개활지 쪽으로 피합니다.
총격 테러 때는
  • 총기 난사 때 일단 엎드린 후 동정을 살피는 것이 최선입니다. 항상 낮은 자세(포복자세)를 유지하고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억류·납치 때는
  • 납치· 감금 시, 일단 순응하고 탈출 가능성이 크지 않으면 탈출하지 않습니다.
  • 답변은 되도록 짧게 자연스러운 자세로 대답하고,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 외부에서 구출을 위한 모든 수단이 동원되고 있으므로 절망감을 느끼지 말고 탈출로 등 자신이 유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을 파악해야 합니다.
  • 눈을 가리면 주변의 소리·냄새·피랍로 경사와 거리·범인 음성 등 기억
  • 구출작전이 전개될 때는 즉시 엎드려야 합니다.
생물테러 의심물건(물체)발견 때는
  • 물건(물체)는 건드리지 말고 즉시 자리를 피한 후 119에 신고합니다.
  • 목욕을 실시하고 입었던 옷, 신발 등은 소독 후 폐기하여야 합니다.
  • 생물테러 작용제는 치료제가 있으므로 오염된 후에도 침착하게 행동합니다.
화학 테러 발생 때는
  • 화학물질에 노출된 경우, 즉시 119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 손수건 등으로 입과 코를 가리고, 옷으로 피부를 감싸 노출을 방지합니다.
  • 실외에서는 바람을 안고 이동하되 높은 곳으로 대피하도록 합니다.
  • 오염된 장소가 지하철, 건물 등 실내공간은 신속히 밖으로 대피합니다.
  • 차량으로 사건현장을 이동시에는 창문을 닫고, 에어컨·히터는 켜지 않습니다.
방사능 테러 발생 때는
  • 라디오, TV 등을 통해 정부의 지시에 따라 행동합니다.
  • 건물내 방사능 유출경고가 있으면 방사능이 오염되지 않은 건물로 대피합니다.
  • 건물이 오염되지 않았다면 밖으로 나오지 않고 그대로 있는 것이 좋습니다.
  • 건물이나 대피소에 있는 경우에는 창문을 잠그고 에어컨·히터·환풍기를 끕니다.
  • 대피시에 음식물 지참이나 애완동물 동반은 절대로 금지사항입니다.
  • 방사능에 노출되었다고 판단되면 오염된 옷을 벗고 온몸을 깨끗이 씻습니다.
우편물 테러 대처요령은
  • 의심 우편물을 최초 발견한 경우
    •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 냄새를 맡거나 맨손으로 만지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우편물을 내려놓습니다.
    • 흔드는 등 충격을 주지말고 라이터와 같은 물질을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 얇은 줄이나 선은 당기거나 자르지 말고 휴대전화 등 전자파 발생방지장치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우편물 개봉 후
  • 사제폭탄 이용 우편물
    • 개봉 시에는 즉시 그 장소를 떠나서 119에 신고하도록 합니다.
  • 총기·도검류 동봉 우편물
    • 만지지 말고 원상태로 보존하고 즉시 119에 신고합니다.
  • 화생방 물질 이용 우편물
    • 접촉하지 말고 수건으로 코·입을 막고 우편물 개봉장소를 즉시 떠납니다.
    • 화생방물질이 묻으면 옷을 벗고 흐르는 물에 씻되 피부를 긁지 않습니다.
    • 오염 확산방지를 위해 다른 사람과 접촉을 피합니다.

콘텐츠 관리부서 : 시민안전과 062) 960-8662

최종수정일 : 2016-06-13 1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