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Sochon Art Factory 소촌아트팩토리

현재 전시

관점의 경계
송정 작은 미술관 김경란 작가[관점의 경계]
  • 기간2022.06.30 ~ 2022.07.15
  • 장소송정 작은 미술관
  • 관람료무료
  • 주최/주관광산구, 소촌아트팩토리
  • 작품소개
    • ChangeabChangeab
    • ChangeabChangeab
    • ChangeabChangeab
    • 관점의 경계관점의 경계
    • 둘 중 하나둘 중 하나
  • 작가소개
    김경란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초대작가
    작품소장_ 광주시립미술관, 광주광역시 북구청, 남도학숙(은평관), 광주이노비즈센터, 로터스갤러리
    수상 3회

  • 주요경력
    단체전

    주요단체전 200여회 이상 다수참여(2022~2008)
    2022 김경란작가와 함께하는 나비효과 / 해동문화예술촌, 담양
    2022 선택적 미래 / 금봉미술관 제1 전시실, 광주
    2021 제3시대Y / 아산조방원미술관, 옥과
    2021 오후두시 / 드영미술관 기획전시, 광주
    2021 인터렉티브 미디어아트 / 향담갤러리, 광주
    2021 세계일화 / 무등갤러리, 광주
    2021 업사이클 광명이 비치다 /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광명

    개인전

    개인전 8회
    2021 사건의 지평선 / 영산강문화관, 광주
    혼돈 속에 질서 / 은암미술관, 광주
    2017 보랏빛 세상 / 영상강문화관, 광주

  • 작가노트

    Changeability(가변성)
    레고, 10x 35x 12.5cm, 2022
    영상, 컬러, 사운드, 00:13:30, 2022
    색한지, 장지, 혼합재료, 40x40cm, 2022

    관점의 경계
    페트병, 혼합재료, 가변설치, 2022

    좋고 나쁨의 기준은 시대나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가변성을 지닌다. 좋은 것과 나쁜 것은 없다.
    분별하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된다.
    이번 개인전 전시 타이틀인 '관점의 경계'처럼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되는 관점의 중요성을 중심에 두었다.
    관점의 경계에서 바라보는 세상이야기를 담아내고 있으며 일정한 조건에서 변할 수 있는 성질을 가변성이라고 한다.
    일정한 조건에서 변형되는 같지만 다른, 다르지만 같은 이것과 저것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둘 중 하나
    열쇠, 오브설치, 40x40x7cm, 2022

    둘 중 하나는 작업실 열쇠이다. 다른 하나는 기능을 상실한 열쇠이다.
    작품을 보는 관람객은 둘 중 하나 어느 것이 작업실 열쇠인지 추측만 할뿐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둘 중 하나는 문을 여는 열쇠가 되고 다른 하나는 문을 열지 못한다. 그러나 5:5라는 확률로 인해 확실성과 불확실성이 공존한다.
    우리들의 삶 또한 이와 비슷하다. 알 것 같지만 모르겠고 모른다고 생각 하다가도 알 것 같은 아리송한 일들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