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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수

산막동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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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막동 소나무

산막동 신봉정마을에서 농로 옆에 서 있다. 광산구 보호수 가운데 유일한 소나무로 풍치목이다.

  • 광산구 산막동 846

산막동 신봉정마을에서 농로를 따라 가다보면 길 옆에 서 있다. 광산구 보호수 가운데 유일한 소나무로 2015년 고사된 나뭇가지를 제거하는 외과수술을 시행했다. 굵은 붓으로 힘차게 그려나간 한 폭의 한국화처럼 굽이치며 뻗어나간 가지가 생동감 있다. 이 나무는 풍치목이다. 산막동에서는 원산막마을에서 당산제를 모셨으나 일제강점기 말부터 모시지 않고 있다. 마을 당산은 3곳으로 마을 뒷산, 마을 앞 귀목나무, 마을 입구 입석이다. 뒷산 천룡은 할아버지 당산, 마을 앞 우산각 옆 귀목나무를 할머니당산으로 모셨다. 길 양옆의 입석 때문에 입석거리, 선독배기라고 불렀다.

  • 유 형 : 풍치목
  • 수 령 : 300년
  • 지정연월 : 2010.7.
기본정보
소재지
광산구 산막동 8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