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는 근로 능력이 있는 저소득 주민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자활전문기관입니다.
우리는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참여 주민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삶을 설계하고 지속 가능한 자립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활은 ‘도움’이 아닌 ‘기회’이며, 보호가 아닌 ‘역량 강화’의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에서의 성실한 근로, 체계적인 사례관리, 직무역량 향상 교육,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참여 주민의 주도적 삶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센터는 참여 주민의 근로역량을 체계적으로 강화하고,
안정적인 자활근로사업 운영을 통해 실질적인 소득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인별 특성과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를 실시하여 자립 경로를 구체화하고 있으며,
직무교육과 취·창업 연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고용·금융 등 다양한 자원을 연계함으로써
참여 주민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참여 주민의 변화가 곧 지역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감과 전문성을 가지고 현장을 지키겠습니다.
앞으로도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주민의 자립과 희망을 실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광산어등지역자활센터 직원 일동



